화정치과 임플란트 기둥과 크라운을 맞추는 마지막 단계
동그라미치과의원
01
붙은 것을 확인한 뒤 본을 뜹니다
고정체가 뼈와 단단히 붙은 것이 확인되면 위에 올릴 치아를 만들 차례입니다. 고정체의 위치와 방향, 둘레 잇몸 모양을 그대로 옮기기 위해 본을 뜹니다. 붙은 정도는 사진과 고정체가 단단한지를 함께 보고 판단합니다.
화정치과 동그라미치과에서는 구강스캐너로 입안을 훑어 이 자료를 만들기도 합니다. 맞은편 치아와 다물었을 때의 위치도 함께 기록합니다. 고정체 위에 스캔용 부품을 끼워 정확한 위치를 옮기기도 합니다.
02
잇몸 모양을 먼저 다듬기도 합니다
보철이 잇몸에서 자연스럽게 올라온 것처럼 보이려면 고정체 둘레 잇몸이 알맞은 모양으로 아물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본을 뜨기 전에 잇몸 모양을 잡는 부품을 끼워 두고 기다리기도 합니다.
특히 앞니처럼 잇몸선이 드러나는 자리에서 이 과정이 중요합니다. 필요한지 여부는 그 자리의 잇몸 두께와 높이를 보고 정합니다. 앞니가 아닌 자리는 이 단계 없이 바로 본을 뜨기도 합니다.
03
기둥은 그 자리의 잇몸에 맞춰 만듭니다
임플란트는 뼈 속 고정체, 그 위의 기둥, 맨 위 크라운의 세 부분으로 이루어집니다. 어벗트먼트라고 부르는 기둥은 고정체와 크라운을 잇는 부품이라 잇몸 높이와 씹는 방향을 함께 받아 냅니다. 기둥이 잇몸을 알맞게 받쳐야 크라운 둘레에 음식이 덜 끼고 잇몸선도 자연스럽습니다.
화정 치과 동그라미치과에서는 모든 임플란트에 맞춤형 어벗트먼트를 씁니다. 정해진 규격에서 고르는 대신 그 자리의 잇몸 높이와 옆 치아와의 각도에 맞춰 만듭니다.
04
크라운은 지르코니아로 만듭니다
기둥 위에 올리는 크라운은 지르코니아로 만듭니다. 금속을 쓰지 않아 잇몸 경계에 검은 선이 생기지 않고, 색이 자연치아에 가깝습니다.
단단한 재료지만 맞은편 치아와 닿는 자리를 세밀하게 맞춰야 합니다. 그래서 끼운 뒤 맞물림을 확인하고 높은 곳을 다듬는 과정을 거칩니다. 얼음이나 단단한 뼈를 씹는 습관, 이갈이가 있다면 미리 알려 주세요.
05
끼운 뒤에도 기록을 남겨 둡니다
임플란트 크라운은 처음에 조금 높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며칠 써 보고 걸리는 느낌이 남으면 알려 주세요. 처음 며칠은 단단한 음식을 조금씩 씹어 보며 익숙해지시면 됩니다.
크라운과 기둥은 필요하면 다시 만들 수 있지만 심은 고정체와 같은 회사의 규격이어야 맞습니다. 어느 회사 제품을 썼는지 적힌 기록과 보증서를 함께 보관해 두시면 좋습니다.
치료를 미루고 계신가요
불편한 곳이 있다면 검사로 원인부터 확인해 보세요. 화정치과 동그라미치과의원은 화요일과 목요일 저녁 8시 30분까지, 토요일은 오후 2시까지 진료합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입니다. 치료 방법과 기간은 검사 결과와 치아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