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정 치과 발치 뒤 임플란트를 심는 시점 정하기
동그라미치과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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뽑은 날 심는 경우와 기다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치아를 뽑은 자리에 임플란트를 언제 심을지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뽑으면서 바로 심을 수 있는 경우도 있고, 자리가 아물기를 기다린 뒤 심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뽑을 치아 둘레의 상태가 정합니다.
이 결정은 뽑기 전에 미리 이야기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심을 시점에 따라 뽑는 방법과 그날 준비할 것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뽑는 날 뼈를 채워 둘지도 이때 함께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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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과 남은 뼈가 갈림길입니다
뽑을 치아 둘레에 염증이 심하거나 고름이 잡혀 있었다면 먼저 그 자리를 정리하고 아물기를 기다리는 쪽을 검토합니다. 염증이 남은 자리에 바로 심으면 뼈와 붙는 과정이 방해받을 수 있습니다.
뽑은 자리의 뼈 벽이 얇거나 일부가 없어졌다면 뼈를 채우는 처치를 함께 생각합니다. 이 경우에도 채운 뒤 기다리는 순서로 나누기도 합니다. 뽑는 과정에서 남은 뼈를 덜 다치게 하는 것도 다음 단계를 위한 준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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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로 뼈의 양과 신경 위치를 먼저 봅니다
화정 치과 동그라미치과에서는 저선량으로 촬영하는 CT로 뼈의 폭과 높이, 신경과 상악동까지의 거리를 확인합니다. 뽑기 전에 찍어 두면 뽑은 뒤의 계획을 미리 세울 수 있습니다.
이 자료와 구강스캐너 자료를 바탕으로 심을 위치를 미리 계획하는 네비게이션 임플란트를 진행합니다. 계획 단계에서 뼈이식이 필요한지도 함께 드러납니다. 심을 자리가 정해져야 뽑는 날 무엇을 함께 할지도 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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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상태도 시점에 영향을 줍니다
당뇨나 고혈압이 조절되지 않는 상태라면 상처가 늦게 아물 수 있어 수치를 먼저 확인합니다. 필요하면 주치의와 상의한 뒤 일정을 정합니다. 혈당과 혈압이 안정돼 있는지가 시점을 정하는 기준이 되기도 합니다.
골다공증 약이나 피를 묽게 하는 약을 드신다면 약의 종류와 복용 기간을 미리 알려 주세요. 약은 스스로 끊지 말고 드시는 그대로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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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비워 두면 뼈가 줄어듭니다
기다린다고 해서 한없이 미뤄도 되는 것은 아닙니다. 치아가 빠진 자리의 뼈는 씹는 자극을 받지 못해 시간이 지나며 폭이 좁아지고, 처음에는 필요 없던 뼈이식이 필요해지기도 합니다.
옆 치아가 빈자리로 기울거나 맞은편 치아가 내려오기도 합니다. 기다리는 쪽을 택했다면 언제 다시 볼지 날짜를 정해 두시고, 화정치과 상담 때 이 일정도 함께 물어보세요.
치료를 미루고 계신가요
불편한 곳이 있다면 검사로 원인부터 확인해 보세요. 화정치과 동그라미치과의원은 화요일과 목요일 저녁 8시 30분까지, 토요일은 오후 2시까지 진료합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입니다. 치료 방법과 기간은 검사 결과와 치아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