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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치과의원 CIRCLE DENTAL CLINIC

회사에 둔 칫솔, 덕양구 치과가 권하는 보관법

동그라미치과의원

01

젖은 채 닫아 두면 마르지 않습니다

회사에서 쓰는 칫솔은 양치 뒤 곧바로 뚜껑 달린 통에 넣어 서랍에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젖은 채 막힌 곳에 두면 다음 날까지 마르지 않아 칫솔모 사이에 세균이 늘어나기 쉽습니다.

양치 뒤에는 흐르는 물에 모 사이를 헹구고 물기를 충분히 털어 주세요. 칫솔 머리를 위로 세워 두면 물이 아래로 빠져 더 빨리 마릅니다.

점심 양치 뒤에는 칫솔을 컵에 세워 책상 위처럼 바람이 통하는 곳에 두면 오후 동안 충분히 마릅니다.

02

통은 공기가 통하는 것을 고릅니다

칫솔 통은 숨구멍이 있거나 머리 부분만 가볍게 덮는 것이 낫습니다. 꽉 닫히는 통은 들고 다닐 때만 쓰고 자리에서는 열어 세워 두는 편이 좋습니다.

여러 사람의 칫솔을 한 컵에 꽂아 두면 모가 서로 닿을 수 있어 칸을 나누어 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가방에 넣고 다닌다면 통 안이 젖지 않게 물기를 더 꼼꼼히 털어 주세요.

칫솔 통 안쪽에도 물때가 생기므로 가끔 씻어 말려 주세요. 통 바닥에 물이 고여 있다면 칫솔이 오래 젖어 있었다는 뜻입니다.

03

공용 세면대 선반은 피합니다

공용 세면대 선반에 칫솔을 두면 물이 튀고 여러 사람의 손이 닿습니다. 쓰고 난 칫솔은 자리로 가져와 말리는 편이 낫습니다.

치약도 함께 나눠 쓰기보다 각자 작은 것을 쓰는 편이 깔끔합니다.

출장이나 외근이 잦다면 휴대용 칫솔 세트를 따로 하나 두고, 쓰고 나서는 집에 와서 꺼내 말려 주세요.

04

집 칫솔보다 일찍 바꿀 수 있습니다

회사 칫솔은 덜 마르는 곳에 두는 일이 많아 모가 빨리 상하기 쉽습니다. 모가 바깥으로 벌어졌거나 색이 변했다면 쓴 기간과 상관없이 바꿔 주세요.

손끝으로 눌렀을 때 모에 탄력이 없거나 끝이 뭉툭해진 것도 바꿀 때가 됐다는 신호입니다. 회사와 집 칫솔을 같은 날 함께 바꾸면 바꿀 때를 기억하기 쉽습니다.

감기를 앓고 난 뒤 칫솔을 새것으로 바꾸는 분도 있습니다. 바꾸는 날을 정해 두는 습관이 있으면 이런 때도 챙기기 쉽습니다.

05

치간칫솔도 칫솔 옆에 둡니다

점심 뒤 칫솔질만으로는 치아 사이가 닦이지 않습니다. 치간칫솔이나 치실을 칫솔 통 옆에 함께 두면 짧은 시간에도 치아 사이를 챙기기 쉽습니다.

점심 뒤 양치를 거르게 되는 날은 물로 입안을 몇 번 헹궈 두는 것만으로도 남은 음식을 덜어 낼 수 있습니다.

덕양구치과 검진 때 회사에서 쓰는 도구를 말씀해 주시면 입에 맞는 크기와 종류를 함께 정할 수 있습니다. 덕양구 치과는 화요일과 목요일에 야간진료를 해 퇴근 뒤 들르기에도 맞출 수 있습니다.

치료를 미루고 계신가요

불편한 곳이 있다면 검사로 원인부터 확인해 보세요. 덕양구치과 동그라미치과의원은 화요일과 목요일 저녁 8시 30분까지, 토요일은 오후 2시까지 진료합니다.

전화 031-972-2875네이버 예약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입니다. 치료 방법과 기간은 검사 결과와 치아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