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수 뜻, 치아 속 신경과 혈관이 지나는 자리
동그라미치과의원
치수 뜻은 치아의 가장 안쪽, 신경과 혈관이 들어 있는 부분을 가리킵니다. 흔히 치아 신경이라고 부르는 곳이 바로 치수이며, 충치나 금을 타고 세균이 여기까지 닿으면 신경치료가 필요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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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수 뜻, 단단한 벽 안의 부드러운 조직
치수는 법랑질과 상아질이라는 단단한 벽에 둘러싸여 있고, 치아 가운데의 방에서 뿌리 끝까지 가는 관을 따라 이어집니다. 앞니는 이 관이 대개 하나이고 어금니는 3~4개인 경우가 많습니다.
사방이 단단한 벽이라 염증이 생겨도 붓는 만큼 넓어질 여유가 없습니다. 그 탓에 안쪽 압력이 오르면 통증이 세지고, 자려고 누우면 머리로 가는 혈류가 늘어 밤에 유독 욱신거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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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양구치과 진료실에서 치수라는 말을 듣는 때
충치가 깊어 치수에 가까워졌을 때 이 말이 나옵니다. 충치가 치수 바로 앞까지 왔거나 아주 조금 노출된 경우, 동그라미치과의원은 신경 전체를 들어내지 않고 MTA로 노출 부위를 덮어 치수를 지키는 직접치수복조술을 먼저 따져 봅니다. 다만 노출 정도와 감염 상태에 따라 가능 여부가 갈립니다.
치수에 염증이 생긴 상태는 치수염, 신경이 죽은 상태는 치수 괴사라고 부릅니다. 괴사가 오면 아프던 치아가 갑자기 조용해지기도 하는데, 나은 것이 아니라 감각이 사라진 것이라 뿌리 끝에서 염증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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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수를 잃으면 달라지는 것
치수를 들어내면 그 안의 혈관도 함께 없어져 치아는 더 이상 안에서 영양을 받지 못합니다. 이렇게 된 치아는 쉽게 깨지므로, 신경치료를 마친 어금니는 크라운으로 감싸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함께 듣는 말로는 치수를 제거하고 관을 소독해 막는 근관치료, 뿌리 끝에 고름이 잡히는 치근단 농양이 있습니다. 치수의 통증은 어느 치아인지 짚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 검사와 방사선 사진으로 원인 치아를 찾습니다.

검사로 먼저 확인해 보세요
덕양구치과 동그라미치과의원은 화요일과 목요일 저녁 8시 30분까지, 토요일은 오후 2시까지 진료합니다. 건물 안 주차장은 무료입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입니다. 치료 방법과 기간은 검사 결과와 치아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