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뽑은 자리를 오래 비워 두면 왜 뼈이식이 필요해지나요?
동그라미치과의원
이가 빠진 자리의 잇몸뼈는 더 이상 씹는 힘을 전달받지 못하면서 해가 갈수록 높이와 폭을 잃습니다. 그래서 뽑은 뒤 빈자리로 둔 기간이 길수록 임플란트를 심기 전에 뼈를 보태야 할 가능성이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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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양구 뼈이식이 필요해지는 경우
먼저 이를 뽑은 지 오래되어 뼈의 높이나 폭이 줄어든 자리가 있습니다. 겉에서 보면 잇몸이 멀쩡해 보여도 CT로 단면을 보면 고정체가 들어설 폭이 모자란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치주염으로 뿌리 둘레의 뼈가 녹은 자리는 치아를 뽑고 나면 남는 뼈가 처음부터 적습니다. 위턱 어금니 쪽은 치아를 잃은 뒤 뼈가 줄어드는 동시에 위쪽의 상악동이 내려와, 심을 수 있는 높이가 5mm도 남지 않는 경우가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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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치하면서 바로 채우는 경우
뽑는 날 곧바로 임플란트를 심을 수 있는 자리라면, 뿌리가 빠져나간 빈 공간을 이식재로 함께 채웁니다. 바로 심을 수 있는 자리인지는 발치하기 전에 CT로 남은 뼈를 확인한 뒤 판단합니다.
바로 심기 어려운 자리라면 뽑은 자리가 아물기를 기다린 다음 일정을 잡습니다. 이때도 기다리는 동안 뼈가 줄어들 수 있으므로, 너무 오래 미루지 않도록 다음 단계의 시기를 미리 정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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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양구치과에서 이식 뒤 안내하는 것
이식한 자리에는 며칠 동안 부기와 멍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흡연은 새로 넣은 뼈가 제자리를 잡는 데 걸림돌이 되므로, 담배를 피우신다면 이식 전에 꼭 말씀해 주셔야 합니다.
골다공증 주사제를 맞고 계신 경우에도 미리 알려 주셔야 하며, 이식이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으면 다시 수술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는 점도 함께 안내합니다. 이식한 뼈가 자신의 뼈로 바뀌어 가는 과정은 정해진 날짜의 사진 확인으로 따라갑니다.

검사로 먼저 확인해 보세요
덕양구치과 동그라미치과의원은 화요일과 목요일 저녁 8시 30분까지, 토요일은 오후 2시까지 진료합니다. 건물 안 주차장은 무료입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입니다. 치료 방법과 기간은 검사 결과와 치아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