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할 때 피가 나면 잇몸치료를 받아야 하나요?
동그라미치과의원
칫솔질 정도로 피가 비친다면 잇몸에 염증이 자리 잡았다는 신호로 보셔야 합니다. 잇몸에만 염증이 머문 초기라면 치석 제거와 칫솔질 교정으로 회복될 수 있지만, 뼈까지 번졌다면 잇몸 속을 다루는 치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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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몸병은 세 단계로 나아갑니다
건강한 잇몸은 선홍색으로 단단하고 닦을 때 피가 나지 않습니다. 치은염 단계에서는 잇몸 색이 붉어지고 부어오르며 양치할 때 종종 피가 비칩니다.
치주염에 이르면 붓기와 출혈이 잦아지고 고름이 비치기도 하며, 씹는 일이 점점 버거워집니다. 치은염은 꼼꼼한 칫솔질로도 나아질 수 있지만 치주염은 녹은 뼈가 저절로 돌아오지 않으므로 반드시 치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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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양구치과에서 단계를 가리는 방법
덕양구 잇몸치료가 필요한지는 잇몸 가장자리 홈이 자리별로 얼마나 깊은지 재어 보고 엑스레이 속 뼈 높이와 맞춰 보며 판단합니다. 초기라면 스케일링으로 원인을 없애는 데서 시작합니다.
홈이 깊게 측정된 자리가 있으면 그 부위를 나눠 마취하고 잇몸 속을 정리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어느 방법을 쓸지는 염증이 퍼진 넓이에 따라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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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가 날 때 닦는 법
출혈이 있는 자리를 피해서 닦으면 세균막이 그대로 남아 염증이 더 깊어집니다. 아프지 않을 만큼 살살이라도 꾸준히 닦으면 며칠 사이 피가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칫솔은 잇몸과 치아 경계에 비스듬히 대고 부드럽게 움직이고, 치아 사이는 치실이나 치간칫솔을 함께 씁니다. 그래도 출혈이 이어지거나 잇몸이 내려가 이가 길어 보인다면 검사를 받아 보셔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피곤할 때만 피가 나는데도 확인이 필요한가요?
- 피곤할 때 잇몸에서 피가 나는 것도 염증이 있다는 표시일 수 있습니다. 잠깐 멈췄다가 다시 나기를 되풀이한다면 한 번 홈의 깊이를 재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검사로 먼저 확인해 보세요
덕양구치과 동그라미치과의원은 화요일과 목요일 저녁 8시 30분까지, 토요일은 오후 2시까지 진료합니다. 건물 안 주차장은 무료입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입니다. 치료 방법과 기간은 검사 결과와 치아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