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양구 네비게이션 임플란트, CT 단면으로 뼈 폭을 읽습니다
동그라미치과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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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 폭은 앞뒤 두께를 말합니다
임플란트를 심을 자리의 뼈는 높이만큼 폭도 중요합니다. 여기서 폭은 볼 쪽에서 혀 쪽까지의 두께를 말하며, 고정체가 들어간 뒤에도 그 둘레를 뼈가 감싸고 있어야 버티기 좋습니다.
평면 엑스레이는 위아래와 좌우는 보여 주지만 이 앞뒤 두께는 잘 드러내지 못합니다. 그래서 덕양구 네비게이션 임플란트 계획은 저선량으로 촬영한 CT 단면에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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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진 자리는 폭부터 좁아지기 쉽습니다
치아가 빠진 자리의 뼈는 씹는 자극을 받지 못해 시간이 지나며 조금씩 줄어듭니다. 이때 높이보다 폭이 먼저 얇아져, 위에서 보면 멀쩡해 보여도 단면으로 보면 칼날처럼 좁아져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빈자리로 지낸 기간이 길수록 이런 변화가 클 수 있어, 언제 치아를 잃었는지도 계획할 때 함께 여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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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면은 심을 자리를 가로로 자른 그림입니다
CT 자료를 화면에 띄우면 심을 자리를 칼로 자른 듯한 단면을 차례로 넘겨 볼 수 있습니다. 한 장만 보지 않고 앞뒤로 조금씩 옮기며 뼈 모양이 어떻게 바뀌는지 살핍니다.
단면 속 뼈는 위가 좁고 아래가 넓은 모양일 때도 있고, 가운데가 잘록한 모양일 때도 있습니다. 같은 자리라도 어느 높이에서 재느냐에 따라 폭이 달라지는 이유입니다.
단면을 넘길 때마다 바깥벽과 안쪽벽의 윤곽이 함께 움직이므로, 고정체가 들어갈 길 전체에서 폭이 유지되는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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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체 둘레에 남는 뼈를 함께 봅니다
폭을 재는 목적은 고정체를 넣었을 때 바깥벽과 안쪽벽이 얼마나 남는지를 보는 데 있습니다. 한쪽 벽이 지나치게 얇아지면 시간이 지나며 그 부분이 물러날 수 있어 위치나 방향을 다시 생각합니다.
화면 위에 고정체 크기를 겹쳐 놓고 양쪽에 남는 두께를 비교하면 어느 쪽이 모자란지 바로 드러납니다. 이 비교가 뼈를 보탤지, 자리를 옮길지를 정하는 출발점이 됩니다.
앞니 자리처럼 입술 쪽 벽이 얇은 경우가 있는 곳에서는 이 비교를 더 세밀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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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이 모자랄 때는 길이 갈립니다
폭이 조금 모자라면 심으면서 이식재를 덧대는 방법을 검토하고, 많이 모자라면 먼저 뼈를 채운 뒤 기다리는 순서를 생각합니다. 어느 쪽인지는 단면에서 모자란 정도를 확인한 뒤 말씀드립니다.
덕양구치과 동그라미치과의원은 이 단면 화면을 함께 보며 설명드립니다. 숫자보다 모양을 먼저 보시면 왜 그런 판단이 나왔는지 이해하기 쉽습니다.
치료를 미루고 계신가요
불편한 곳이 있다면 검사로 원인부터 확인해 보세요. 덕양구치과 동그라미치과의원은 화요일과 목요일 저녁 8시 30분까지, 토요일은 오후 2시까지 진료합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입니다. 치료 방법과 기간은 검사 결과와 치아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