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정 치과 신경치료 사이 임시로 막은 이 지키기
동그라미치과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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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 재료는 다음 예약까지만 버티는 재료입니다
신경치료는 치아 속 관을 비우고 소독하는 과정을 몇 차례에 나눠 진행합니다. 그 사이에는 치아 윗면을 임시 재료로 막아 두는데, 오래 쓰라고 만든 재료가 아닙니다.
임시 재료가 맡은 일은 침과 음식이 치아 속으로 들어가지 못하게 막는 것입니다. 이 막이 깨지면 소독해 둔 자리가 다시 오염될 수 있어, 다음 예약까지 온전히 지키는 것도 치료의 일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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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 중인 쪽으로는 씹지 않습니다
치료 중인 치아는 속이 비어 있고 벽도 얇아져 있어 단단한 것을 씹다 깨지기 쉽습니다. 치료가 끝날 때까지는 반대쪽으로 씹는 습관을 들여 주세요.
떡이나 캐러멜처럼 끈적한 음식은 임시 재료를 통째로 들어 올릴 수 있습니다. 견과류와 얼음처럼 딱딱한 것도 이 기간에는 쉬는 편이 낫습니다.
양쪽을 모두 치료하고 있어 씹을 자리가 마땅치 않다면 죽이나 달걀찜처럼 부드러운 음식 위주로 며칠을 보내는 것도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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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는 평소처럼, 힘은 빼고 합니다
치료 중이라고 그 치아를 닦지 않으면 둘레 잇몸에 염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칫솔은 평소처럼 대되 힘을 빼고 부드럽게 지나가 주세요.
치실을 쓸 때는 위로 잡아당기지 말고 한쪽 끝을 놓은 뒤 옆으로 살살 빼내면 임시 재료를 덜 건드립니다. 가글을 쓰신다면 세게 우물거리기보다 가볍게 헹구는 정도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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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닳은 것과 떨어져 나간 것은 다릅니다
며칠이 지나면 임시 재료 겉이 조금 닳거나 거칠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모양이 크게 변하지 않았다면 다음 예약 때 말씀해 주셔도 괜찮습니다.
다만 덩어리가 떨어져 구멍이 보이거나 씹을 때 통증이 다시 심해졌다면 예약일을 기다리지 말고 화정치과에 먼저 연락해 주세요. 잇몸이 붓거나 고름 같은 것이 비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떨어져 나간 조각은 따로 보관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구멍이 생긴 쪽으로 음식이 들어가지 않게 반대쪽으로만 드시면서 진료를 기다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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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간격을 지키는 것도 치료의 한 부분입니다
신경치료를 시작하면 통증이 줄어 다음 예약을 미루고 싶어지기 쉽습니다. 하지만 임시로 막아 둔 기간이 길어질수록 재료가 약해지고 다시 오염될 가능성도 커집니다.
일정이 맞지 않는다면 화정 치과 화요일과 목요일 야간진료나 토요일 진료로 옮길 수 있는지 물어봐 주세요. 미루기보다 날짜를 옮기는 편이 치료 흐름을 지키는 데 낫습니다.
치료를 미루고 계신가요
불편한 곳이 있다면 검사로 원인부터 확인해 보세요. 화정치과 동그라미치과의원은 화요일과 목요일 저녁 8시 30분까지, 토요일은 오후 2시까지 진료합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입니다. 치료 방법과 기간은 검사 결과와 치아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