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곡역 충치치료, 구멍이 나기 전과 후는 다르게 봅니다
동그라미치과의원
충치라고 모두 바로 깎아 내지는 않습니다. 능곡역 충치치료는 아직 구멍이 나지 않은 초기 변화인지, 이미 파여 들어간 충치인지를 먼저 가려서 지켜볼 자리와 메울 자리를 나눕니다.

01
능곡역 충치치료, 지켜보는 단계와 메워야 하는 단계
치아 표면이 하얗게 탁해졌지만 아직 패이지 않은 상태는 충치의 아주 이른 단계입니다. 이때는 불소를 바르고 칫솔질을 꼼꼼히 하면서 진행을 늦추거나 멈추도록 지켜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한번 구멍이 생기면 저절로 메워지는 일은 없습니다. 이 선을 넘은 충치는 썩은 부분을 걷어 내고 그 자리를 채우는 수밖에 없으므로, 깊이를 확인해 레진이나 인레이, 크라운 가운데 맞는 쪽을 고릅니다.
02
깊이에 따라 달라지는 느낌
법랑질 안에 머무는 충치는 통증이 거의 없어 스스로 알아차리기 어렵습니다. 상아질까지 들어가면 찬물이나 단 음식에 시린 느낌이 생기고, 신경에 닿으면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아프기 시작합니다.
검은 점이 보이거나 음식이 한 자리에 자꾸 낀다면 증상이 가볍더라도 사진을 찍어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엑스레이로는 눈에 보이지 않는 치아 사이까지 볼 수 있고, 초기 변화를 일찍 찾으면 깎지 않고 지켜보는 선택지가 남아 있습니다.
03
능곡역에서 덕양구치과로 오는 두 가지 길
경의중앙선과 서해선이 함께 서는 능곡역에서는 어느 노선을 타든 한 정거장이면 대곡역이고, 그곳에서 3호선으로 갈아타 다시 한 정거장 지나 화정역에서 내리시면 됩니다. 인레이처럼 두 번 오셔야 하는 치료라면 두 날 모두 같은 길로 오시는 편이 덜 헷갈립니다.
열차를 갈아타는 대신 버스를 원하시면 능곡역 근처에서 화정역 쪽 노선을 타시면 됩니다. 병원은 화신로260번길 현창빌딩 3층으로, 능곡역에서 직선거리 약 1.8km 떨어져 있습니다.

04
진료시간과 주차, 덕양구치과 충치치료 예약
레진은 대개 한 번, 인레이는 두 번, 크라운까지 가면 두세 번 오시게 됩니다. 화요일과 목요일 야간진료를 이용하시면 퇴근한 뒤 버스로 와서도 저녁 8시 30분까지 진료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토요일 진료 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로 평일보다 짧습니다. 능곡역 일대에서 차로 오시면 건물 안 기계식 주차장을 쓰실 수 있고 주차비는 받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하얗게 변한 자국도 충치인가요?
- 구멍이 나기 전 표면이 하얗게 탁해진 것은 충치가 시작되는 단계일 수 있습니다. 이때는 바로 깎지 않고 불소와 칫솔질 관리로 진행을 늦추면서 정기적으로 살펴봅니다.
- 능곡역에서는 지하철과 버스 가운데 어느 쪽으로 오면 되나요?
- 지하철은 대곡역에서 3호선으로 한 번 갈아타 화정역에서 내리시면 되고, 버스는 화정역 방면 노선을 타시면 됩니다. 갈아타기가 번거로우시면 버스를, 열차 시간이 맞으면 지하철을 고르시면 됩니다.
검사로 먼저 확인해 보세요
덕양구치과 동그라미치과의원은 화요일과 목요일 저녁 8시 30분까지, 토요일은 오후 2시까지 진료합니다. 건물 안 주차장은 무료입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입니다. 치료 방법과 기간은 검사 결과와 치아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