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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치과의원 CIRCLE DENTAL CLINIC

능곡역 자연치아 살리기, 금 간 치아는 깊이부터 확인합니다

동그라미치과의원

금이 갔다는 설명을 들으면 곧 뽑아야 하는 것 아닌가 싶으실 겁니다. 능곡역 자연치아 살리기 상담에서는 금이 어디서 시작해 어디까지 내려갔는지를 먼저 확인하고, 그 결과에 따라 남길 수 있는 길을 말씀드립니다.

동그라미치과의원 접수대와 대기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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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곡역 자연치아 살리기와 치아 균열

같은 금이라도 갈림길은 방향과 깊이입니다. 씹는 면 가까이에서 시작해 얕게 멈춘 금은 크라운으로 감싸 더 벌어지지 않게 붙잡을 수 있지만, 뿌리까지 세로로 내려간 금은 그 틈으로 세균이 계속 들어가 남기기 어렵습니다.

문제는 균열이 엑스레이에 잘 드러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확대경으로 표면을 살피고 색소를 써서 금의 선을 드러내는 검사를 더하며, 뿌리 둘레 뼈에 염증이 번졌는지는 사진으로 함께 봅니다.

금 간 치아를 지키는 데 드는 시간은 금이 신경까지 닿았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신경이 괜찮다면 크라운으로 감싸는 단계로 넘어가고, 신경까지 염증이 번졌다면 신경치료로 속을 정리하는 과정이 앞에 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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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양구치과가 금 간 치아를 지키는 순서

크라운은 남은 치아를 통째로 감싸 금이 벌어지지 않게 붙들어 두는 역할을 합니다. 본은 구강스캐너로 떠서 위아래가 맞물리는 모습까지 기록하고, 완성되기까지 약 1주 동안은 임시치아로 지내십니다.

남길 수 없다고 판단되면 그 이유를 사진으로 보여 드리고, 뽑은 뒤 임플란트로 이어 가는 경우의 경과도 함께 말씀드립니다. 억지로 끌고 가다 둘레 뼈가 녹으면 나중에 심을 자리까지 잃기 때문입니다.

03

능곡역에서 오시는 두 가지 길

능곡역에서는 경의중앙선이나 서해선을 타고 한 정거장 가서 대곡역에서 3호선으로 갈아타면, 다시 한 정거장 만에 화정역입니다. 열차 대신 능곡역 쪽에서 화정역 방면 시내버스를 타고 오셔도 되며, 능곡역과 병원 사이 직선거리는 약 1.8km입니다.

균열 치아는 진단 뒤 신경치료와 크라운까지 몇 차례 이어지기도 하니 오가는 방법을 하나 정해 두시면 일정이 단순해집니다. 저녁에 오시려면 야간 진료가 있는 화요일이나 목요일을 고르시면 되고, 차를 몰고 오시는 날에는 병원 건물의 기계식 주차 공간을 요금 없이 쓰시면 됩니다.

진료 의자 앞 모니터에 띄운 파노라마 엑스레이

자주 묻는 질문

금이 갔다는 치아도 살릴 수 있나요?
금이 얕은 곳에서 멈춰 있다면 크라운으로 감싸 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반대로 뿌리 끝까지 세로로 쪼개졌다면 남기기 어려워, 어느 쪽인지 검사로 먼저 가려냅니다.
능곡역에서 열차 말고 버스를 타도 되나요?
버스를 고르신다면 능곡역 부근 정류장에서 화정역 쪽으로 향하는 시내버스에 오르시면 됩니다. 노선은 바뀔 수 있으니 타시기 전에 지도 앱에서 한 번 확인해 주세요.

검사로 먼저 확인해 보세요

덕양구치과 동그라미치과의원은 화요일과 목요일 저녁 8시 30분까지, 토요일은 오후 2시까지 진료합니다. 건물 안 주차장은 무료입니다.

전화 031-972-2875네이버 예약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입니다. 치료 방법과 기간은 검사 결과와 치아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