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양구청 근처 자연치아 살리기, 뽑기 전에 남길 길부터 찾습니다
동그라미치과의원
구청 볼일을 마치고 들르기 좋은 거리에서 덕양구청 근처 자연치아 살리기 상담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동그라미치과의원은 뽑자는 말을 들은 치아라도 그 자리에서 결정하지 않고, 남은 뿌리와 둘레의 뼈가 씹는 힘을 견딜 수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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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양구청 근처 자연치아 살리기의 첫 판단
발치를 권유받은 치아를 다시 들여다보는 까닭은 같은 치아를 두고도 어디까지를 쓸 만한 상태로 보느냐에 따라 결론이 갈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엑스레이와 필요할 때 저선량으로 촬영하는 CT로 뿌리와 남은 뼈를 처음부터 다시 살핍니다. 이 판단은 대개 첫 방문 안에 마무리됩니다.
살릴 수 있다고 보는 조건도 분명하게 말씀드립니다. 잇몸선 위로 단단한 벽이 넉넉히 남아 있는지, 뿌리에 세로 방향의 금이 없는지, 뼈가 뿌리 끝까지 녹아내리지는 않았는지를 차례로 봅니다. 이 조건이 무너진 치아를 억지로 끌고 가면 이웃한 뼈까지 잃게 되므로, 그런 경우에는 그 이유를 화면으로 보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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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양구치과에서 두 갈래를 나란히 놓고
검사가 끝나면 치아를 남기는 경우와 뽑은 뒤 임플란트로 채우는 경우를 함께 놓고 앞으로의 경과와 기간을 비교해 드립니다. 남기기로 하면 예전 충전물을 걷어 내고 남아 있던 신경관을 찾아 다시 소독하고 막는 재신경치료가 보통 2~4회 이어집니다.
재치료 뒤에도 뿌리 끝에 병소가 남으면 잇몸을 열고 그 부분만 정리하는 치근단 수술을 더하고, 마지막에는 크라운으로 감싸는 보철에 2~3회가 듭니다. 전체로는 진단 1회에 치료 4~8회, 기간으로는 1~3개월을 잡아 두시면 계획을 세우기 수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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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에서 걸어오시는 길과 진료시간
덕양구청에서 화중로를 따라 남쪽으로 조금 내려오면 화신로260번길이 나오고, 병원은 그 길의 현창빌딩 3층에 있습니다. 구청과의 직선거리가 약 490m라 구청 볼일이 있는 날 진단만 먼저 받아 두시고, 이어지는 치료는 따로 날을 잡으셔도 됩니다.
여러 차례 오셔야 하는 치료라 시간을 맞추는 일이 중요합니다. 화요일과 목요일은 저녁 8시 30분까지 문을 열어 구청 인근 직장에서 일을 마치고 재치료 회차를 이어 가실 수 있고, 평일 점심시간인 오후 1시부터 2시 30분 사이만 피하시면 됩니다. 재치료 회차마다 차를 가져오셔도 현창빌딩 안 기계식 주차장에 무료로 세워 두시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발치 진단을 받았던 예전 사진도 챙겨 갈까요?
- 예전에 찍은 엑스레이와 그때 들으신 진단 내용을 함께 가져오시면 그사이 치아와 뼈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견주어 볼 수 있어 판단에 쓸모가 있습니다.
- 살리는 치료와 임플란트 가운데 그날 바로 정해야 하나요?
- 그렇지 않습니다. 두 갈래의 예상 경과를 들으신 뒤 천천히 정하셔도 되고, 결정이 어려우시면 다음 방문 때 사진을 다시 띄워 이어서 상의합니다.
검사로 먼저 확인해 보세요
덕양구치과 동그라미치과의원은 화요일과 목요일 저녁 8시 30분까지, 토요일은 오후 2시까지 진료합니다. 건물 안 주차장은 무료입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입니다. 치료 방법과 기간은 검사 결과와 치아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