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곡 자연치아 살리기, 뿌리와 뼈 사이 인대를 지키는 진료
동그라미치과의원
능곡과 토당동에서 예전에 다니던 치과의 원장을 찾아 이어서 오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변석호 대표원장은 능곡서울치과 대표원장으로 진료한 이력이 있고, 능곡 자연치아 살리기 상담에서도 뽑기 전에 남길 수 있는 길이 있는지를 먼저 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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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곡 자연치아 살리기가 지키려는 것
자연치아는 뼈에 곧바로 박혀 있지 않고 뿌리를 감싼 얇은 인대를 사이에 두고 뼈에 매달려 있습니다. 씹을 때 힘이 얼마나 세게, 어느 쪽으로 들어오는지를 이 인대가 알아채 전달하므로 딱딱한 것을 깨물어도 힘이 저절로 조절됩니다.
임플란트는 이 층 없이 뼈와 바로 맞붙어 흔들림은 적어도 힘을 받아 줄 완충 구조가 없습니다. 동그라미치과의원이 임플란트를 마지막 선택으로 두려는 까닭이 여기에 있지만, 살릴 수 없는 치아까지 붙잡아 두지는 않습니다.
가망이 없는 치아를 오래 두면 그 둘레 뼈까지 녹아내려, 훗날 임플란트를 심으려 할 때 쓸 뼈가 모자라게 됩니다. 그래서 남길지의 경계를 검사로 먼저 정하고, 그 경계를 넘은 치아라면 이유를 사진으로 보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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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양구치과 대표원장의 진료 분야
변석호 대표원장은 보건복지부인증 통합치의학과 전문의로, 자연치아 보존과 신경치료, 임플란트, 보철을 주로 진료합니다. 대한치과보존학회와 대한근관치료학회의 정회원이기도 합니다.
살릴지 정할 때는 잇몸선 위로 남은 단단한 부분, 뿌리가 갈라졌는지와 끝에 병소가 있는지, 둘레 뼈가 얼마나 남았는지, 그 자리에 걸리는 힘의 방향을 한데 놓고 봅니다. 이 가운데 하나라도 크게 무너져 있으면 남기는 쪽의 이득이 줄어들어, 그때는 다음 선택지를 같은 자리에서 설명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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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곡에서 대곡역을 거쳐 오시는 길
토당동이나 능곡 쪽에 사신다면 지하철은 대곡역을 거치는 길이 편합니다. 대곡역은 3호선과 경의중앙선이 함께 서는 역이라 갈아탄 뒤 바로 다음 역에서 내리시면 되고, 능곡 생활권과 병원은 지도상 직선으로 약 1.8km 떨어져 있습니다.
살리는 치료는 재신경치료와 보철까지 이어지면 1~3개월에 걸치기도 해서, 다음 회차를 잡을 때 경의중앙선 시간까지 함께 보시면 좋습니다. 화·목요일은 저녁 8시 30분까지 진료가 이어져 퇴근 뒤 회차를 채우기에도 무리가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능곡에서 다니던 치과의 엑스레이를 챙겨 갈까요?
- 예전 치과에서 받은 엑스레이 사진이나 진단 설명을 챙겨 오시면 그때와 지금의 뿌리 상태를 나란히 놓고 볼 수 있어 판단에 쓸모가 있습니다.
- 살릴 수 없다고 나오면 그다음은 어떻게 하나요?
- 남기기 어려운 까닭을 촬영 자료로 짚어 드리고, 뽑은 뒤 그 자리를 채우는 방법을 임플란트와 브릿지, 틀니로 나눠 설명합니다. 결정은 설명을 다 들으신 뒤에 하셔도 됩니다.
검사로 먼저 확인해 보세요
덕양구치과 동그라미치과의원은 화요일과 목요일 저녁 8시 30분까지, 토요일은 오후 2시까지 진료합니다. 건물 안 주차장은 무료입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입니다. 치료 방법과 기간은 검사 결과와 치아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