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곡 스케일링, 피 나는 잇몸은 홈의 깊이부터 잽니다
동그라미치과의원
칫솔에 피가 묻어 나오는데 아프지 않아 그냥 두셨다면 능곡 스케일링 예약을 미루지 않으시는 편이 좋습니다. 피는 잇몸 경계의 치석이 잇몸을 계속 건드리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어, 치석을 떼는 것과 함께 잇몸이 어디까지 상했는지를 같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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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곡 스케일링, 잇몸 홈을 재는 이유
치아와 잇몸 사이 홈의 깊이는 잇몸이 지금 어느 단계에 있는지 알려 주는 단서입니다. 눈금이 새겨진 가는 기구를 홈에 넣어 자리마다 재고, 깊게 나오는 곳은 골라 다시 살펴봅니다.
잇몸 위로 보이는 치석은 스케일링으로 걷어 내지만, 홈 안쪽 깊숙이 들어간 치석과 염증까지 정리하려면 부위를 나눠 진행하는 잇몸치료가 따로 필요할 수 있습니다. 그런 자리가 확인되면 순서와 횟수를 함께 정합니다.
검사 결과는 화면에 띄워 어느 치아 둘레가 깊게 재어졌는지 보여 드립니다. 다음에 오셨을 때 같은 자리를 다시 재어 보면 잇몸이 얼마나 가라앉았는지 견주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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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양구치과에서 스케일링 뒤 잇몸 변화
치석이 빠지면 잇몸을 건드리던 원인이 없어지면서 붓기가 차츰 빠져나갑니다. 잇몸이 제 단단함을 되찾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며칠에서 몇 주로 사람마다 다릅니다.
한 번 내려간 잇몸뼈는 치석을 걷어 낸다고 원래 높이로 돌아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 남아 있는 뼈를 지키는 데 무게를 두고, 치석이 다시 쌓이는 속도에 맞춰 다음 방문 시기를 정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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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곡과 토당동에서 오시는 길
경의중앙선 능곡역에서 대곡역까지 와서 3호선으로 바꿔 타면 화정역까지 한 정거장이고, 대곡역 가까이 사신다면 처음부터 대곡역에서 3호선을 타시면 됩니다. 토당동과 능곡 생활권에서 병원까지는 지도 위 직선으로 재어 약 1.8km이니, 정기적으로 다니시기에 부담스러운 거리는 아닙니다.
스케일링은 해마다 돌아오는 진료라 매번 비슷한 시기와 요일로 잡아 두시면 잊지 않고 챙기기 쉽습니다. 만 19세 이상은 연 1회 건강보험이 적용되고, 진료는 월·수·금 저녁 6시 30분, 화·목 저녁 8시 30분, 토요일 오후 2시까지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피가 나는데 스케일링을 받아도 되나요?
- 양치할 때 피가 나는 것은 스케일링을 받아 보시라는 대표적인 신호에 속합니다. 받으시면서 잇몸 홈도 함께 재어 보고, 잇몸치료가 더 필요한지 알려 드립니다.
- 능곡에서 차를 끌고 가도 세울 곳이 있나요?
- 현창빌딩 안에 있는 기계식 주차장은 비용 없이 쓰실 수 있습니다. 차체가 큰 차라면 들어가지 못할 수도 있어 출발 전에 031-972-2875로 확인해 주세요.
검사로 먼저 확인해 보세요
덕양구치과 동그라미치과의원은 화요일과 목요일 저녁 8시 30분까지, 토요일은 오후 2시까지 진료합니다. 건물 안 주차장은 무료입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입니다. 치료 방법과 기간은 검사 결과와 치아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