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곡 신경치료, 뽑기 전에 남길 길부터 따져 봅니다
동그라미치과의원
능곡 신경치료를 찾으신다면 토당동과 능곡 어디서든 대곡역에서 3호선 한 정거장만 오시면 동그라미치과의원이 있는 화정역입니다. 염증이 신경까지 번진 치아라도 뽑기 전에 신경치료로 남길 수 있는지부터 따져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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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곡 신경치료, 남길 수 있는 치아인지 보는 기준
신경치료는 치아 속 관을 비우고 소독해 다시 막는 치료로, 발치 앞에서 치아를 지킬 수 있는 마지막 갈림길에 해당합니다. 동그라미치과의원은 자연치아를 되도록 살리는 쪽에서 출발하고 임플란트는 그다음 선택으로 둡니다.
다만 뿌리가 세로로 쪼개졌거나 잇몸뼈가 거의 남지 않아 심하게 흔들리는 치아는 살리기 어렵습니다. 이런 치아를 억지로 끌고 가면 둘레 뼈가 더 녹아 나중에 임플란트를 심을 자리마저 줄어들 수 있어, 사진을 보며 그 경계를 함께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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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양구치과 신경치료 진행과 마무리
도포마취제를 먼저 바르고 마취가 고루 퍼졌는지 살핀 다음에야 치아를 엽니다. 첫 회차에 감염된 신경을 걷어 내고, 이어지는 회차에서 관을 넓히며 소독을 되풀이한 뒤 깨끗해진 관을 재료로 채웁니다.
밀봉을 마친 어금니는 기둥을 세우고 크라운을 씌워 감쌉니다. 신경치료 2~4회에 크라운 2~3회가 더해져 전체로는 4~7회 안팎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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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곡 신경치료, 대표원장과 의료진
변석호 대표원장은 대한치과보존학회와 대한근관치료학회 정회원이며, 예전에 능곡서울치과에서 대표원장으로 진료했습니다. 김동주 원장과 김인진 원장 역시 신경치료를 다루는 Upenn Endo Microendodontics course를 수료한 이력이 있습니다.
세 원장 모두 보건복지부인증 통합치의학과 전문의라 신경치료를 한 치아 옆의 충치나 잇몸 상태도 함께 봅니다. 당장 할 치료와 미뤄도 되는 치료를 나눠 순서를 정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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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곡에서 오시는 길과 덕양구치과 진료시간
능곡과 토당동에서는 대곡역에서 3호선으로 갈아타 화정역까지 한 정거장을 오시면 됩니다. 몇 주에 걸쳐 여러 번 오셔야 하니 다음 회차는 진료를 마친 날 미리 잡아 두시면 편합니다.
진료가 끝나는 시각은 요일마다 달라 화·목요일은 저녁 8시 30분, 그 밖의 평일은 저녁 6시 30분, 토요일은 오후 2시입니다. 차로 오시면 현창빌딩 기계식 주차장을 무료로 쓰시고, 큰 차량은 미리 전화로 확인해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 다른 곳에서 뽑자고 한 치아도 신경치료로 남길 수 있나요?
- 경우에 따라 다릅니다. 뿌리 끝 염증이라면 신경치료나 재신경치료로 남기는 경우가 있지만, 뿌리가 세로로 쪼개진 치아는 어렵기 때문에 사진으로 먼저 확인합니다.
- 신경치료 뒤 크라운은 꼭 씌워야 하나요?
- 어금니라면 대부분 씌우는 쪽을 권합니다. 신경을 뺀 치아는 쉽게 부서지고, 뿌리까지 쪼개지면 그때는 뽑을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검사로 먼저 확인해 보세요
덕양구치과 동그라미치과의원은 화요일과 목요일 저녁 8시 30분까지, 토요일은 오후 2시까지 진료합니다. 건물 안 주차장은 무료입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입니다. 치료 방법과 기간은 검사 결과와 치아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