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곡 잇몸치료, 녹은 뼈보다 남은 뼈를 지키는 데 둡니다
동그라미치과의원
잇몸이 내려앉아 치아가 길어 보이기 시작했다면 그 아래 뼈도 함께 줄었을 수 있습니다. 능곡 잇몸치료는 줄어든 뼈를 되돌리기보다 지금 남은 뼈가 더 녹지 않도록 염증을 멈추는 데 목표를 둡니다.

01
능곡 잇몸치료가 겨냥하는 것
잇몸병은 치아에 달라붙은 세균이 잇몸 틈으로 스며들면서 시작되고, 오래 두면 치아를 붙잡은 뼈까지 녹여 갑니다. 한번 녹아내린 뼈는 시간이 지나도 저절로 차오르지 않습니다.
그래서 치료는 잃은 것을 되찾는 일보다 더 잃지 않게 막는 일에 가깝고, 발견이 이를수록 지켜 낼 수 있는 뼈가 많이 남습니다. 초기에는 아픈 느낌이 거의 없다는 점이 이 병을 늦게 알아차리게 만드는 까닭입니다.
02
남은 뼈를 지키기 위한 치료
눈금 있는 가는 기구로 잇몸 홈의 깊이를 재고 엑스레이로 뼈 높이를 확인해 염증이 어디까지 내려갔는지 그려 봅니다. 잇몸 위 치석은 스케일링으로, 잇몸 속에 숨은 치석과 염증 조직은 국소마취 뒤 치주소파술로 정리합니다.
손상 범위가 넓은 자리는 잇몸을 열어 직접 보며 염증을 걷어 내는 치주판막술을 검토합니다. 흔들림이 심한 치아는 고정이 필요할 수 있어 치료 기간이 더 늘어나기도 합니다.
03
토당동과 능곡에서 덕양구치과까지
토당동이나 능곡역 근처에 사신다면 경의중앙선으로 대곡역까지 와서 3호선을 타시면 한 정거장 뒤가 화정역입니다. 이미 대곡역 쪽에 계실 때는 3호선으로 바로 한 정거장이면 됩니다.
대표원장은 능곡서울치과 대표원장을 지낸 이력이 있어 능곡에서 이어 오시는 분도 있습니다. 잇몸치료는 회차가 길게 이어지는 진료라 첫 검사 기록을 기준으로 삼아 회차마다 경과를 견줘 봅니다.

04
능곡 잇몸치료 일정과 진료시간
입안을 네 구역쯤으로 나눠 4~6회에 걸쳐 진행하고, 재평가까지는 1~2개월 정도를 보시면 됩니다. 그 뒤로는 3~6개월마다 점검을 이어 가며 다시 쌓인 치석과 홈 깊이를 확인하고, 칫솔이 덜 닿는 자리를 짚어 드립니다.
능곡에서 저녁에 오시려면 진료가 저녁 8시 30분까지 이어지는 화요일과 목요일이 맞고, 토요일 오전 진료는 오후 2시에 끝납니다. 차로 오시면 현창빌딩 안 기계식 주차장을 쓰시되, 큰 차량은 미리 전화로 여쭤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 한번 내려앉은 잇몸도 원래대로 돌아오나요?
- 녹은 뼈를 원래 높이로 되돌리는 것은 일반적으로 어렵습니다. 부위와 모양에 따라 뼈이식이나 조직 재생을 시도하기도 하지만 모든 경우에 해당하지는 않아, 진행을 멈추고 남은 뼈를 지키는 것을 현실적인 목표로 삼습니다.
- 흔들리는 치아도 잇몸치료로 지킬 수 있나요?
- 흔들림은 치아를 잡아 주는 뼈가 이미 많이 녹은 뒤에 나타나므로 남은 뼈의 양을 사진으로 먼저 확인합니다. 흔들림이 심하면 고정이 필요할 수 있고 치료 기간도 길어질 수 있습니다.
검사로 먼저 확인해 보세요
덕양구치과 동그라미치과의원은 화요일과 목요일 저녁 8시 30분까지, 토요일은 오후 2시까지 진료합니다. 건물 안 주차장은 무료입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입니다. 치료 방법과 기간은 검사 결과와 치아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