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신동 자연치아 살리기, 흔들리는 치아는 잇몸부터 봅니다
동그라미치과의원
치아가 흔들리기 시작하면 곧 빠질 것 같아 불안하실 수 있습니다. 행신동 자연치아 살리기 진료에서는 흔들림을 만든 원인이 그 치아를 붙잡은 잇몸과 뼈에 있는지부터 확인하고, 거기서 남길 방법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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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신동 자연치아 살리기, 잇몸에서 시작
치아를 받쳐 주는 것은 둘레의 잇몸뼈입니다. 잇몸 염증과 치석을 정리하는 치주치료로 이 뼈가 더 녹아내리지 않게 막는 것이 흔들리는 치아를 지키는 첫 단계이며, 염증이 가라앉은 뒤에 치아를 계속 쓸 수 있을지 다시 봅니다.
다만 뼈가 뿌리 끝까지 녹아 버린 치아는 살려 두어도 오래 쓰기 어렵고, 거의 남지 않은 뼈로 심하게 흔들리는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치아를 오래 붙들고 있으면 이웃한 뼈까지 잃을 수 있어, 그 경계는 엑스레이와 CT로 확인해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잇몸치료에서는 먼저 홈이 깊어진 자리를 하나하나 재 두고, 잇몸 안쪽으로 파고든 치석과 염증은 구역을 나눠 차례로 걷어 냅니다. 흔들리는 치아 하나만이 아니라 둘레 치아의 잇몸까지 함께 다뤄야 할 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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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양구치과가 함께 보는 다른 조건
흔들림의 원인을 잇몸에서 찾았더라도 판단이 거기서 끝나지는 않습니다. 잇몸선 위로 단단한 부분이 충분히 남아 보철이 버틸 수 있는지, 뿌리 끝에 병소가 있어 신경치료나 재신경치료가 필요한지도 같은 자리에서 확인합니다.
씹을 때 힘이 집중되는 어금니 자리라면 비슷한 상태라도 결론이 바뀔 수 있어, 무는 힘이 어느 쪽으로 실리는지도 살핍니다. 이렇게 모은 결과를 화면에 띄워 남기는 경우와 뽑는 경우를 나란히 비교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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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신동에서 오시는 길과 치료 일정
행신동은 화정동 바로 남쪽에 붙어 있어 차로도 버스로도 가깝고, 버스를 타신다면 화정역 쪽으로 올라가는 노선에 오르시면 됩니다. 경의중앙선 행신역을 이용하신다면 대곡역에서 3호선 열차로 바꿔 탄 뒤 다음 역에서 내리시면 되고, 행신역 둘레에서 병원까지는 직선 약 1.6km입니다.
잇몸을 먼저 정리하고 그 뒤에 신경치료나 보철을 이어 가면 기간이 늘어날 수 있어 전체 일정을 첫날 함께 짜 드립니다. 차로 오시면 병원 건물의 기계식 주차장을 무료로 쓰실 수 있는데, 차체가 큰 차량은 미리 전화로 들어갈 수 있는지 물어봐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 흔들리는 치아도 살릴 수 있나요?
- 뼈가 얼마나 남았는지에 따라 다릅니다. 잇몸 염증을 정리하고 남은 뼈로 버틸 수 있다면 지켜 갈 수 있지만, 뼈가 거의 없어 심하게 흔들리면 남기기 어렵습니다.
- 행신역에서 지하철로 가려면 어떻게 하나요?
- 행신역에서 경의중앙선을 타고 대곡역으로 가서 3호선으로 갈아타시면 다음 역이 화정역입니다. 화정역에서는 구청 쪽으로 조금만 걸으시면 현창빌딩에 닿습니다.
검사로 먼저 확인해 보세요
덕양구치과 동그라미치과의원은 화요일과 목요일 저녁 8시 30분까지, 토요일은 오후 2시까지 진료합니다. 건물 안 주차장은 무료입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입니다. 치료 방법과 기간은 검사 결과와 치아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