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물림 기록이 덕양구 네비게이션 임플란트에 들어가는 이유
동그라미치과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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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만 보면 절반만 본 셈입니다
CT는 뼈와 신경을 잘 보여 주지만 위아래 치아가 어떻게 맞닿는지는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임플란트 위에 올라갈 치아는 결국 맞은편 치아와 만나 씹는 일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덕양구 네비게이션 임플란트 계획에는 뼈 자료와 함께 맞물림 자료가 들어갑니다. 둘 중 하나라도 빠지면 위치를 정하는 근거가 한쪽으로 기울게 됩니다.
특히 어금니 자리는 씹는 힘이 크게 실리는 곳이라 맞물림을 먼저 보는 일이 더 중요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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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아래를 각각 읽고 다문 모습도 남깁니다
구강스캐너는 입안을 카메라로 훑어 치아 모양을 입체 자료로 만드는 장비입니다. 위턱과 아래턱을 따로 읽은 뒤 평소처럼 다문 상태도 기록해 두 자료가 어떻게 만나는지를 남깁니다.
반죽 같은 재료를 물고 굳기를 기다리는 방식보다 입안 부담이 덜한 편이고, 자료가 파일로 남아 계획 화면에 바로 불러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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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물림이 위치와 방향을 바꿉니다
맞은편 치아가 어디를 누르는지 알면 임플란트 위 치아가 힘을 어느 쪽으로 받을지 예상할 수 있습니다. 같은 뼈 안에서도 그 힘이 고정체 길이 방향을 따라 내려가도록 위치를 조금씩 조정합니다.
빈자리가 오래되어 맞은편 치아가 내려와 있거나 옆 치아가 기울어 있다면, 맞물림 기록에서 그 변화가 먼저 드러납니다. 위로 남은 공간이 좁다면 고정체 깊이와 위 치아 높이를 함께 다시 따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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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치아를 만들 때도 다시 쓰입니다
계획 때 기록한 맞물림은 수술로 끝나지 않고, 뼈와 붙은 뒤 위 치아를 만들 때도 높이와 모양을 정하는 참고가 됩니다. 처음부터 맞물림을 기준으로 위치를 잡아 두면 위 치아를 만드는 단계에서 무리하게 맞출 일이 줄어듭니다.
다른 자리에 크라운을 새로 씌울 계획처럼 맞물림이 바뀌는 치료를 앞두고 있다면 미리 알려 주세요. 기록한 때와 실제 입안이 달라지면 계획을 다시 맞춰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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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무실 때는 평소처럼 편하게
맞물림을 기록할 때는 일부러 힘을 주거나 턱을 내밀기보다 평소 씹을 때처럼 편하게 다무시면 됩니다. 어느 쪽으로 주로 씹는지, 다물 때 먼저 닿는 곳이 있는지 느끼셨다면 함께 말씀해 주세요.
덕양구치과는 이렇게 모은 자료를 CT와 겹쳐 계획 화면을 만듭니다. 화면에서 위아래 치아가 만나는 자리를 보시면 왜 그 위치를 골랐는지 이해하기 쉽습니다.
평소 턱이 한쪽으로 비켜서 다물어지는 느낌이 있다면 그것도 기록에 도움이 됩니다.
치료를 미루고 계신가요
불편한 곳이 있다면 검사로 원인부터 확인해 보세요. 덕양구치과 동그라미치과의원은 화요일과 목요일 저녁 8시 30분까지, 토요일은 오후 2시까지 진료합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입니다. 치료 방법과 기간은 검사 결과와 치아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