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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치과의원 CIRCLE DENTAL CLINIC

덕양구 치아우식증, 깊이를 먼저 재고 치료를 고릅니다

동그라미치과의원

치아우식증은 흔히 충치라고 부르는 병으로, 입안 세균이 당분을 먹고 내놓은 산에 치아가 녹아 구멍이 생기는 상태를 말합니다. 덕양구 치아우식증 진료에서 동그라미치과의원이 먼저 보는 것은 그 구멍이 어느 층까지 내려갔는가입니다. 깊이가 정해져야 증상의 이유와 치료 방법이 함께 설명됩니다.

진료 의자 앞 모니터에 띄운 파노라마 엑스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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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양구 치아우식증은 바깥층부터 안쪽으로 진행합니다

치아는 겉에서부터 법랑질, 상아질, 그리고 신경과 혈관이 들어 있는 치수가 차례로 겹쳐 있는 구조입니다. 충치는 이 겹을 바깥에서 안으로 하나씩 뚫고 들어가며, 어느 층에 머물러 있느냐에 따라 같은 이름의 병이라도 몸이 느끼는 것이 크게 다릅니다.

가장 바깥의 법랑질에는 신경이 지나지 않아 이 층에 구멍이 있어도 아무 느낌이 없습니다. 상아질에 이르면 찬 것이나 단것에 시큰한 느낌이 나타나고, 치수까지 닿은 뒤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욱신거립니다. 그러니 이가 아프기 시작했다는 것은 이미 앞의 단계를 조용히 지나왔다는 의미로 받아들이는 편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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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보이는 신호와 몸으로 느끼는 신호

거울로 확인할 수 있는 신호는 치아 표면의 검은 점이나 작게 파인 구멍입니다. 또한 식사 때마다 같은 자리에 음식물이 끼는 일이 반복된다면 치아 사이나 씹는 면의 홈이 무너지고 있을 수 있습니다.

느낌으로 오는 신호는 찬물이나 단 음식이 닿을 때의 시림이고, 병이 더 들어가면 가만히 있어도 쑤시는 통증으로 바뀝니다. 다만 초기에는 아무 신호가 없는 경우가 많아, 증상만 기다리면 알아차리는 시점이 늦어진다는 점을 기억해 두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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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양구치과에서 설명드리는 충치의 원인

충치를 만드는 출발점은 치아 표면에 달라붙은 세균막, 즉 치태입니다. 이 막이 오래 머물수록 세균이 당분을 분해하며 산을 만들어 내는 시간이 길어지고, 그만큼 치아가 녹는 시간도 늘어납니다.

식습관에서는 단것을 얼마나 많이 먹느냐보다 얼마나 자주 먹느냐가 더 크게 작용합니다. 한편 침이 줄어 입안이 마르는 경우, 어금니 씹는 면의 홈이 깊고 좁거나 치아 사이처럼 칫솔이 들어가지 못하는 구조인 경우, 불소에 닿는 기회가 적은 경우에도 충치가 생기기 쉬워집니다.

창가 쪽 진료 의자와 모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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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양구 치아우식증 치료, 깊이에 맞춰 방법이 갈립니다

표면이 하얗게 변했을 뿐 구멍이 생기지 않은 탈회 단계라면 불소를 바르고 관리 습관을 다듬으며 지켜볼 수 있습니다. 구멍이 생긴 뒤에는 저절로 메워지지 않으므로 썩은 부분을 깎아 내고 치아색 재료인 레진으로 채웁니다. 이때 재료를 얇게 나누어 넣고 빛으로 굳혀야 재료가 줄어들며 생기는 틈을 줄일 수 있습니다.

파인 범위가 넓어 씹는 힘을 받는 면까지 무너졌다면 본을 떠 맞춤 조각인 인레이를 끼워 넣고, 남은 치아 벽이 얇아 깨질 염려가 크다면 크라운으로 치아 전체를 감쌉니다. 치수까지 침범한 경우에는 신경치료로 속을 정리한 뒤 크라운을 씌우며, 뿌리 끝까지 염증이 번져 살리기 어려우면 발치를 상의하게 됩니다.

동그라미치과의원에서는 입안 전체가 나오는 엑스레이로 겉에서 보이지 않는 치아 사이까지 확인하고, 찍은 사진을 화면에 띄워 어느 치아가 어느 단계인지 함께 보며 순서를 정합니다. 급하게 손볼 치아와 지켜봐도 되는 치아를 나누어 말씀드리므로, 설명을 들으신 뒤 치료 순서를 정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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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양구치과 동그라미치과의원이 권하는 예방 습관

하루 두 번 이상 불소가 든 치약으로 닦되, 칫솔이 지나가지 못하는 치아 사이는 치실이나 치간칫솔로 따로 챙겨야 합니다. 간식은 양을 줄이는 것보다 먹는 횟수를 줄이는 쪽이 효과가 크고, 홈이 깊은 어금니는 실란트로 미리 메워 두는 방법도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진행하는 병이라 6개월에서 1년 사이 간격으로 검진을 받아 사진으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덕양구 화정동 현창빌딩 3층에 있는 동그라미치과의원은 화요일과 목요일에 저녁 8시 30분까지 진료하므로, 퇴근 뒤 검진 시간을 잡기에도 무리가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충치가 아프지 않은데도 치료해야 하나요?
치료가 필요합니다. 법랑질에는 신경이 없어 느낌이 없을 뿐 충치는 그 사이에도 안쪽으로 들어갑니다. 통증이 생긴 뒤에 오시면 신경 가까이까지 진행해 치료 범위가 넓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충치가 다른 사람에게 옮을 수도 있나요?
충치균은 침에 섞여 다른 사람에게 건너갈 수 있습니다. 특히 아이가 어릴 때 보호자가 쓰던 숟가락을 같이 쓰면 세균이 그대로 전해집니다. 다만 세균이 옮았다고 해서 모두 충치가 되는 것은 아니며, 평소의 관리와 식습관이 함께 결과를 좌우합니다.

검사로 먼저 확인해 보세요

덕양구치과 동그라미치과의원은 화요일과 목요일 저녁 8시 30분까지, 토요일은 오후 2시까지 진료합니다. 건물 안 주차장은 무료입니다.

전화 031-972-2875네이버 예약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입니다. 치료 방법과 기간은 검사 결과와 치아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